[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나혼자산다 서강준'
서강준이 이국주에게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하며 헐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을 닮았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5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절친 서강준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절친한 친구 서강준을 만나러 카페로 외출을 나섰다. 서로를 보자마자 포옹으로 반가움을 나눈 두 사람은 간단하게 근황을 물으며 자리에 앉았다.
"요즘 두끼 먹어서 살이 좀 빠졌다"고 말하는 이국주에게 서강준은 "누나 케이트 윈슬렛 닮았다"고 말해 이국주를 기분좋게 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타이타닉' '드레스 메이커' '더 리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이며 지난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준이 착하다" "이국주 좋아하지만 너무 멀리갔다" "응 잘생긴 사람 눈을 그렇게 생긴거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국주는 서강준에게 "연애 하지말고 일만 하라"며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