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능력자들 도끼
래퍼 도끼가 '능력자들'에 '인형뽑기 덕후'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SNS 중독'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현재 혼자 살고 있는 60여 평의 호화 자택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끼의 집과 더불어 차량, 수입까지 공개돼 크게 화제가 됐다.
혼자 사는 도끼의 일거수 일투족을 담은 방송에선 도끼의 아침이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도끼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SNS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눈길을 끌었다.
도끼의 모습에 전현무는 "처음으로 나와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본인 SNS를 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도끼는 "SNS 중독이다"라며 자신에 대한 반응을 찾아보는 걸 즐긴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예, 브로"라며 도끼와의 공통점에 반가움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