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오마베' '오 마이 베이비'
30개월된 아이 라율이가 황태에 고추장을 찍어 먹는 모습을 선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산장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라둥이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희와 라율이는 황태를 손질하는 슈 엄마를 따라 고사리 같은 손으로 황태를 함께 뜯었다.
하지만 라희는 황태를 손으로 뜯어 조금씩 먹었고, 그 모습을 본 라율이도 이내 황태를 먹기 시작했다.
이때 라율이는 황태에 고추장을 푹 찍어 먹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나, 정작 30개월 된 라율이는 맵지도 않은듯 황태에 고추장을 잔뜩 찍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본격 한국형 패밀리 육아 리얼리티 쇼 SBS '오 마이 베이비'는 이날 설날 특집으로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