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사장님이 보고 있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 EXID 전승휘 사장이 혜린의 선물 부탁에 의혹을 드러냈다.

6일 SBS 설 특집 아이돌 생존쇼 '사장님이 보고있다’에는 아이돌 125명과 사장님 1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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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씨름 여자 결승 대결로 EXID의 멤버 혜린과 트와이스의 정연이 붙게 됐다. 두 사람은 많은 걸그룹을 물리치고 온 만큼 실력이 쟁쟁했다.

특히 혜린은 총 3명의 멤버를 제치는데 총 33분 밖에 걸리지 않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

이에 혜린은 사장 전승휘에게 자신이 이기면 4인용 소파를 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사장은 “왜?”라고 의혹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ID는 현재 각자 따로 살고 있기에 4인용 소파가 필요없기에 “누가 놀러올지...”라며 잠시 의심했음을 말했다.

한편, 이날 '애인있어요'는 결방, 7일 2회가 연달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