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에 출연중인 가수 홍경민의 무대가 화제다.

사진: 불후의 명곡
사진: 불후의 명곡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2016 설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가수 박상민, 홍경민, 별, 스테파니, 손승연, 그룹 스윗 소로우,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국악인 박애리가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홍경민은 칠순을 앞둔 어머니를 위해 가수 사랑과 평화의 '장미'를 선곡했다.

또한 홍경민은 '장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객석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홍경민은 밴드 이스트 라이트와 함께 노래 중간, 관객들을 향해 장미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선보였다.

MC 문희준은 이날 홍경민의 무대 후 "이스트 라이트 때문에 홍경민이 돋보이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이날 424표로 가수 별에게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