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방송돼
9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에서 주상욱은 신은수의 위기 상황을 알게 되었다.
정진영은 사람 죽이는 일에 자신이 피를 묻히겠냐면서 신은수가 위험할 수 있다고 주상욱에 경고했다.
주상욱은 미래가 사라지고 은수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당황한 주상욱은 김미경까지 찾아가 은수가 어디 있냐고 물었다. 김미경은 "총리가 와서 미래를 데리고 미국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좌석을 조사해 탑승객을 확인했다. 그러나 탑승객 명단에는 은수의 이름이 없었다. 주상욱은 "회장의 말이 거짓이 아니었다. 은수의 복수까지 알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은수가 사라져 애가 탄 주상욱은 죄책감에 시달렸다. 그는 은수가 자신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괴로워했다. 주상욱은 "은수 잘못되면, 강석현 너랑 지옥에 간다"고 말하며 오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