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도끼'
래퍼 도끼가 캘리포니아에서 새 음반을 작업한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도끼는 오늘(10일) 자신의 트위터에 "new music coming soon @ Burbank, Californi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대한 기계 앞에 앉아 새 노래를 만들고 있는 도끼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팬들은 "빨리 듣고 싶다" "작업실 멋져요" "얼굴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에서 음악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