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한예리 이상형 양조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배우 한예리가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꼽은 가운데, 그녀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한예리는 지난해 남성 패션 매거진 GQ 화보를 통해 섹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한예리는 망사 스타킹을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망사스타킹에 의해 노출된 한예리의 늘씬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해 양조위를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80세가 되도 결혼할 수 있다"고 돌직구 발언을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