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에게 청혼했다.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거짓말을 밝혔다.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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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태준은 이나연에게 자신이 입사한 그룹이 사실 이나연이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 백도그룹이라는 것을 전했다.

이에 이나연은 어떻게 입사한 지 2달 동안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냐며 분노해 태준의 집을 떠나려 했다.

그러나 태준은 그런 나연을 끈질기게 잡으며 모든 게 이유가 있었음을 토로하며, 이내 나연에게 올해 안엔 결혼하자며 청혼을 했다.

배신감에 눈물을 흘리던 나연은 곧 미소를 보였고, 옥탑방 뿐이라 미안해하는 태준에게 그것만으로도 좋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