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별이 되어 빛나리
조봉선이 위기에 봉착했다.
8일 방송된 kbs 일일 아침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조봉선(최수임)이 괴한들에 당할 뻔했다.
조봉선은 가방만 내놓으라는 괴한들에게 겨우 벗어났는데, 이를 보고 있던 서모란(서윤아)가 조봉선을 가만 놔둘리 없었다.
서모란과 몸싸움을 벌인 조봉선은 "왜 이래 진짜!"라며 서모란을 밀어냈는데, 서모란은 그런 조봉선을 차도로 밀쳤다.
결국 조봉선이 달려오는 차에 부딪쳐 피를 흘리고 쓰러졌고, 서모란은 모르는 척 자리를 벗어났다.
그때 조봉희(고원희)가 뛰어와 조봉선을 안았고, 조봉선은 조봉희에 "편지..편지.."라며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조봉희는 "누가 언니 좀 도와주세요!"라며 울부짖었고, 그때 서모란은 편지를 손에 꼭 쥔 채 어딘가로 달려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