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미래일기 강성연

사진: 좋은아침
사진: 좋은아침

배우 강성연과 남편 김가온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강성연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 김가온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강성연은 "친언니에게 연락처를 물었고 뜬눈으로 새벽을 지샌 후 감정을 최대한 배제한 50줄의 문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가온에게 같이 식사를 하자는 문자가 왔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강성연은 "연락은 내가 먼저 했지만 데이트 신청은 남편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시 강성연은 "남편이 밥 먹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남편이 첫 만남에서 낯도 안 가리고 적극적으로 돼지 뼈를 붙잡고 고기를 발라먹는 모습이 섹시해 눈길이 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