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쌈디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쌈디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쌈디는 "언제나 끊임없이 썸을 타고 있다"며, "사실상 (썸을) 멈춰본 적이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 쌈디의 냉장고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썸타고 있으냐는 여성이 있냐는 질문에 이와 같은 대답을 한 것. 또한 쌈디의 냉장고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또한 이날 공개된 쌈디의 냉장고 안에서는 연달아 여성의 머리카락이 발견되었는데, 발견된 두 개의 머리카락은 누가 보아도 다른 여성의 것임이 확연하게 드러나 셰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날 쌈디는 "주변에 썸을 타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대신 메신저톡을 보내 관계를 발전시켜 준다"고 밝히며 본인만의 '문자밀당법'을 공개해, 명실공히 '썸의 제왕'임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