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 김정은 집안이 화제다.

8일 방송된 케이블 tvN '명단 공개 2016'에서는 최고의 백년손님, 양가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사위를 보고 했다.

8위는 배우 김정은이었다. 김정은은 과거 "심한 로맨티스트다. 선이나 소개팅 이런거는 싫어한다. 생각도 안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정은이 처음 결혼 소식을 발표했을때만 하더라도 재벌설이 돌긴 했지만 남편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이다. 외국계 금융 기업에 근무하는 배우로는 전지현과 강수정 등이 있다.

김정은은 작은 외할아버지가 1982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역임했으며 외삼촌은 국내외 22개의 계열사를 가진 I기업의 회장으로 알려졌다. 이모와 모친은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미모 유전자를 갖고 있기도 하다.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인 김정은은 과거 회당 6억원의 CF 출연료를 받았으며 2008년에는 강남 청담동 토지를 69억 원에 매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