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김하늘이 사랑 듬뿍받는 며느리 2위에 뽑혔다.

8일 방송된 케이블 tvN '명단 공개 2016'에서는 최고의 백년손님, 양가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사위를 보도했다.

김하늘은 과거 아이를 좋아하는 가정적인 남자를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왔다. 또한 극 중 "이제부터 나보다 키 크고 똑똑하고 돈 잘 버는 놈만 남자로 인정한다"는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김하늘의 발언대로 키 168cm의 김하늘은 훨씬 건장한 남자를 만나게 됐다. 심지어 상대는 김하늘보다 한 살 연하였다. 남편은 약 1억 1700만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는데 김하늘 역시 이에 못지 않은 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의 CF 편당 수입은 4억원이며 드라마 출연료는 회당 약 2,3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