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가맨 강성연
‘슈가맨’ 강성연이 임신 중임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과거 가수 보보로 활동했던 배우 강성연과 차태현이 출연해 추억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강성연은 지난 2001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늦은 후회'를 부르며 등장했다. 예명 보보로 활동할 당시 그대로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성연은 “무대에 서서 노래한 건 12년 만이다. 아쉬운 게 제가 배에 힘을 주고 불렀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성연은 “현재 홑몸이 아니라서..”라며 “임신 4개월째”라고 깜짝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1월 피아노연주가 겸 대학교수인 김가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