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인스타워즈' 박휘순
'인스타워즈'에 일반인으로 등장한 박휘순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인스타워즈'에서는 박휘순이 SNS계의 인테리어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박휘순은 등장과 함께 야유를 받았다.
이에 박휘순은 "설특집의 연예인 패널로 섭외가 안돼서 일반 출연자로 나왔다. 지금 일반인 출연료로 나왔으니 빨리 끝내달라"고 폭소케 했다.
그는 사진 속 자신의 집에 대해 "내 집이다. 자가다. 대출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계속되는 사람들의 야유에 "집을 북 유럽풍으로 잘 꾸며서 유명하다. 의상도 북 유럽풍 아니냐"고 말하며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