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인순이 최성수

인순이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머슬퀸 프로젝트’ 후배 정연과 몸매만들기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머슬퀸 프로젝트'에서 트와이스 정연은 대선배 인순이와 함께 운동을 했다.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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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인순이는 자신을 찾아 온 정연이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하자 "짬밥이 안 된다"며 "우리 38년 차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고 토로했다.

데뷔한지 갓 100일이 된 정연과 곧 데뷔 39년 차를 맞이하는 인순이는 나이부터 경력까지 극과 극이었던 것.

하지만 인순이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체력을 보여 정연은 인순이의 도움 아래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정연은 "나이는 40년 차가 난다고 하셨는데 나보다 운동을 더 잘 하시고 몸매도 더 좋으시다.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한 매체는 가수 최성수와 그의 부인 박 씨가 50억원대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인순이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