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신혜선
배우 신혜선이 강하늘, 이종석과의 인연을 밝혀 화제다.
11일 KBS '해피투게더'에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혜선은 “교등학교 때 별명이 전지현이였어요?”라는 질문에 “고등학교 때 머리 스타일만 전지현 스타일이었어요.”라고 수줍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하늘, 이종석과 동창이에요?”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되자 “되게 잘생겼었어요.”라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이 전학을 가고 그 자리에 강하늘이 온 거예요. 그 자리가 잭팟이었던 거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방송되는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안재욱, 소유진,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