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
KBS 새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안재욱과 소유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안재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연기대상 #시상식 파트너 #소유진 양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재욱과 소유진이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즐거운 분위기임을 짐작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재욱 소유진 잘 어울린다” “둘 다 미소가 예쁜 듯” “드라마 기대됩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욱과 소유진은 오는 20일부터 방송되는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