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이 예고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감독판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된 것에 이어 아프리카 편이 예고됐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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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 먼저 드러난 것은 바로 아프리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었다. 광활한 모래사막 또는 수풀이 보여졌고, 그곳을 누비는 동물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직접 차를 운전하는 류준열과 그 옆에 앉은 안재홍, 뒤로 고경표와 박보검의 모습이 보여졌고, 뒤늦게 팀에 합류한 막내 보검에게 세 명은 노팬티를 권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풍경과 함께 자신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셀카봉을 이용한 촬영을 했다. 이때 박보검과 함께 선 류준열은 보검에게 돌발 뽀뽀를 했고, 이어 박보검 역시 뽀뽀로 애정을 주고 받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프리카에서 봉선생으로 요리 솜씨를 뽐낸 안재홍은 닭 요리를 선보였고, 이를 류준열이 직접 먹여주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이들은 또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것에 대해, 불현듯 박보검이 말한 감사인사 “감사합니다”를 따서 "감사하다"고 연신 외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후속으로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박보검,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뭉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나미비아'가 19일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