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중국판 ‘나는 가수다’ 비화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치열의 일상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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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첫 회 2위를 하고 두 번째도 2위였다. 세 번째는 3위를 했다. 지금까지는 상위권 안에 들어가고 있다"라며 말했다.

이어 황치열은 "한국에서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히트곡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때 중국판 '나는 가수다' 측에서 연락이 왔다"며 "다신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라며 합류 계기를 밝혔다.

또 황치열은 "내일 무대에 섰다가 떨어질 수도 있다. 살아남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한다. 한국 활동을 정지시켜놓은 상태"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