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정글의 법칙’ 보라와 황우슬혜가 전통의상을 입고 미모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와 보라는 파나마 부족 중 하나인 엠베라 부족의 전통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무려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자매 처럼 꼭 닮은 모습으로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외모 또한 빛을 발하고 있다. 병만족은 파나마 엠베라족과 만나, 타투와 얼굴 분장을 하고 전통의상을 입는 등 엠베라족으로 변신했다.
보라와 황우슬혜는 전통의상을 입고 엠베라족으로 변신해 미모를 뽐냈다. 보라는 “이거 맨살에 입으면 진짜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최초로 형제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병만, 이종원, 환희, 이장우, 이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보라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