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컬투쇼' 손승연

컬투쇼에 출연한 손승연이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일, 신곡 '미스 버건디'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사진:손승연 ms.burgundy
사진:손승연 ms.burgundy

지난 2월 4일, '미스 버건디' 앨범을 발표한 가수 손승연은 오늘 11일 오후 두시 '컬투쇼'에 출연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손승연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자신의 신곡 '미스 버건디'의 라이브를 공개했다.

손승연의 'ms.burgundy'는 타이거 JK, 비지, 제이큐, 지예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번진 입술과 아픈 상처를 묘하게 접목시킨 몽환적인 느낌의 곡이다.

특히 이번 곡에서 손승연은 창법 변화, 래퍼로서의 도전도 감행해 색다른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구정 연휴를 앞두고서는 서울역 앞에서 버스킹 라이브 공연도 펼쳤으며, 최근에는 랩 연습을 위해 2배속 라이브 연습에 도전하는 등 끊임없이 발전하는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미스 버건디 라이브에 대해 누리꾼들은 "손승연, 보컬로서는 최고", "손승연 미스 버건디 라이브 감동입니다.", "손승연, 새로운 도전 계속 해주세요,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