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연예가중계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방송돼
13일, 오후 9시 15분부터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와 이슈를 다루었다.
이날 이슈로 다루어진 스타는 임요환과 김가연 부부였다. 두 사람은 5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유재석이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위암으로 짧은 생을 마친 울랄라세션 임윤택의 3주기 소식도 전해졌다. 그의 아내는 SNS를 통해 "멋진 내 남편...그립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연예계 핫 피플은 황치열이었다. 황치열은 중국 경연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인터뷰에 참여한 황치열은 인터뷰를 통해 "중국에서 9월에 러브콜이 왔다. 3개월 정도 준비하고 1위를 했다."라고 밝혔다. 유일한 외국인이었던 황치열은 "한중 팬이 모두 공감하는 노래를 선곡했다. 그래서 뱅뱅뱅을 골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