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정글의 법칙' 이장우가 연기자를 꿈꾼 이유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촌형이 가수로 데뷔했다. 나도 이런 스타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며 "노래로는 형을 이기지 못할 것 같았다. 그 사촌형이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다"라고 했다.

이어 환희는 "이장우와 이종사촌이다. 어린시절 방학만 되면 이장우 집에서 함께 지냈다. 서로 정말 좋아했다"며 "성인이 된 후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나본 적 없다. 동생과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후반전에는 김병만을 비롯해 이종원, 이장우, 황우슬혜, 환희, 보라, 박유환, 이성열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