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황치열
가수 황치열이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황치열의 데뷔 전 수입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치열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황치열은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고 들었다. 돈은 많이 모았나"라는 질문에 "쇼핑몰에서 춤을 추면서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았다"다고 밝혔다.
이어 황치열은 "이같은 활동을 통해 1년 반 동안 억대 급으로 돈을 모았다"고 솔직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밤 11시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 출연을 준비하는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치열의 중국판 '나는 가수다' 1위 우승은 각고의 노력을 통해 만들어졌던 것. 이날 황치열은 "첫 개인 앨범 준비 중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