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초콜릿의 성분

초콜릿의 성분에 관심이 모아졌다.

초콜릿은 '카카오 매스'의 양을 조절하면서 종류가 달라진다.

초콜릿의 카카오매스 양이 많을수록 색이 짙어지고, 카페인도 많아진다. 특히 화이트 초콜릿의 경우 카카오매스 양이 적고 카카오 버터, 분유만 넣어서 만들어 카페인이 거의 없다.

사진 : KBS
사진 : KBS

초콜릿의 성분으로는 카카오가 있다. 카카오 성분은 각종 페이스 및 바디 제품으로도 만들어질 만큼 피부에 좋다. 카카오 성분은 피부에 보습, 탄력을 주기 때문에 초콜릿을 몸에 바르거나 스파를 즐기는 것도 피부 미용법의 하나가 된다. 또 초콜릿에는 폴리에틸아민, 카페인, 테오브로민 성분이 들어 있어 행복을 유발하는 도파민을 자극한다. 이 성분들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 폴리페놀 성분도 높게 함유되어 항산화 효과도 있다.

한편,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직장인 남성들은 26.54%가 ‘지갑 또는 가방’이라고 답했다.

이어 ‘초콜릿만으로 충분하다’(18.37%), ‘커플아이템’(16.32%), ‘휴대용디지털기기’(14.29%), ‘옷’(12.24%), ‘향수’(12.24%)라고 응답했다.

남성들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예상 비용’에 대한 질문에 46.94%가 ‘7만원이상~10만원미만’ 이라고 답했으며 ‘3만원이상~5만원미만’(24.49%), ‘5만원이상~7만원미만’(16.33%), ‘10만원이상’(12.24%) 로 나타났다.

남성들은 ‘데이트 전 가장 신경쓰는 신체 부위는 어디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40.82%가 ‘면도 등 수염 정리’ 라고 답했으며 이어 ‘헤어’(32.65%), ‘치아’(14.29%), ‘피부’(10.20%), ‘입술’(2.04%)가 뒤를 이었다.

직장인 여성들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장 주고 싶은 선물’로 31.49%가 ‘커플아이템’을 선택했으며 ‘지갑 또는 가방’(20.37%), ‘초콜릿만으로 충분하다’(14.81%), ‘향수’(12.96%), ‘옷’(11.11%), ‘넥타이’ (9.26%)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