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린이 근황과 함께 자녀계획을 전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238회에서는 ‘인생을 노래하는 낭만가객’ 가수 최백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린은 그 동안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결혼 후에 새 앨범도 내고, ‘불후의 명곡’을 그리워하며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아무 계획도 갖고 싶지 않더던 린은 “2017년에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했고, 남편 이수와 세운 자녀 출산 목표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불후의 명곡’ 최백호 편에는 박기영 남상일 스윗소로우 린 손준호 김보경 레이지본 등 총 7개 팀이 경연자로 참여해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된 최백호의 명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