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엄마' 이태성이 도희를 향해 진심어린 고백을 했다.

사진: 엄마
사진: 엄마

13일 방송된 MBC '엄마'에서 이태성은 도희(콩순이)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는 이날 이태성의 결혼해달라는 말에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생각 다시 잘 해보세요"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이태성은 바다 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이어 그는 "이 목숨 다 바쳐 너와 뱃속 아이를 위해 살겠다. 사랑한다"고 도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도희는 이태성의 진심이 담긴 고백을 듣고 눈물을 보였고 이어 "결혼하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이태성 도희 이젠 행복해지길" "엄마 도희, 여전히 예쁘다" "엄마, 이태성 도희 진심어린 고백 눈물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