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지난 12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편이 공개되며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게 된 4명의 청춘, 류준열-안재홍-박보검-고경표의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빨리 보고 싶다"를 외치며 첫 방송만을 기다리고 있을 터.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려한 색감의 아프리카의 대지와 동물, 그리고 연신 즐거운 모습의 청춘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거리도 풍성하지만 역시 '꽃청춘'의 볼거리는 청춘들의 우정이다. 이번 아프리카 여행에는 최고령 86년생 형들에 막내인 93년생 아우까지, 그야말로 풋풋한 청춘들의 우정을 볼 수 있어 그 기대감은 더욱 높아져가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기대된다" "응팔 뒷얘기도 듣고싶어" "다들 친한가봐"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응답하라1988'의 4명의 청춘 배우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을 무작정 데리고 아프리카로 떠난 여행이야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2월 19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