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 방송돼
지난 15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은 미래와 최강희가 있는 병원을 찾았다.
주상욱은 미래의 목걸이를 보며 최강희에게 "우리가 이것처럼 다시 합칠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감상에 빠졌던 주상욱은 "미안해. 여기 오는 게 아니었는데"라고 말하면서 자리를 뜨려 했다. 그런 주상욱을 최강희가 안아주면서 그를 위로했다. 최강희는 주상욱에 다가가 키스했다.
그때 정진영은 최강희를 다시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최강희와 주상욱이 키스하려는 상황을 목격했다.
정진영은 놀라고 최강희와 주상욱은 당황한 사이, 최강희의 딸 미래는 눈과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랜 혼수상태에 빠졌던 미래는 눈꺼풀을 떨고 손가락을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다음 회에서는 깨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전했다.
한편, 숨기려 했던 최강희와 주상욱의 사이를 알게 된 정진영이 어떤 행보를 전개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