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범수

배우 이범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 범수의 과거 집안일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범수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집안 일을 잘 도와준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범수는 "분리수거는 기본이다"이라며 "난 음식물 쓰레기도 알아서 버린다"고 가정적인 남성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이범수 인스타그램
사진:이범수 인스타그램

이어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주방을 나설 때마다 뿌듯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17회 '고마워 내게 와 줘서'에서는 이범수와 그의 6살 딸 소을과 3살 아들 다을이 첫 등장한다.

'슈퍼맨' 제작진은 "이범수씨의 아들 다을이 독특한 언어 구사로 첫 등장부터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을이와 다을의 전용 통역사 똑순이 소을이가 새롭게 선보일 매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