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범수
배우 이범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 범수의 과거 집안일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범수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집안 일을 잘 도와준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범수는 "분리수거는 기본이다"이라며 "난 음식물 쓰레기도 알아서 버린다"고 가정적인 남성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주방을 나설 때마다 뿌듯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17회 '고마워 내게 와 줘서'에서는 이범수와 그의 6살 딸 소을과 3살 아들 다을이 첫 등장한다.
'슈퍼맨' 제작진은 "이범수씨의 아들 다을이 독특한 언어 구사로 첫 등장부터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을이와 다을의 전용 통역사 똑순이 소을이가 새롭게 선보일 매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