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연예가중계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가 방송되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연예가중계'에는 가수 이미자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미자는 리포터 김생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연예가중계이미자
사진:연예가중계이미자

가수 이미자는 오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이미자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미자는 자신에 대해 "신비주의 이미지도 괜찮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또 김생민은 이미자와 13년 전 집 안 인터뷰를 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연을 설명했다.

이미자는 자신의 음악회 공연에 대해 "연세가 많은 분들이 많이 온다. 그 분들을 위해서 공연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호하는 여성 가수 상위권 랭킹에 감사하면서 "저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섭니다. 내일도 이런 순간이 와준다면 또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