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유리, 서준영, 박하나가 초만원 엘리베이터 안에서 삼자대면했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17일 방송될 13회 분에서 이유리-서준영-박하나가 아슬아슬한 ‘삼자대면 일보직전’ 장면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이유리는 서준영이 미국이 아닌 한국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로, 서준영 역시 이유리와 한 공간에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새로운 연인 박하나를 보호해준다.

이유리-서준영-박하나 등 만나서는 안 될 세 사람이 서로의 존재에 대해 눈치 챌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유리-서준영-박하나의 얽히고설킨 운명의 삼각관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드라마의 재미가 극대화 될 전망”이라 밝혔다.

한편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