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치인트' '서강준'
오늘(16일) 서강준이 서울 어딘가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치인트 측은 공식 SNS을 통해 "16일 정오에 공식 페이스북에 이벤트의 자세한 시간과 장소가 공지된다. 이는 많은 인파가 몰려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배우 박해진과 남주혁이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어 많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도 했다.
하지만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과 몰려온 많은 인파로, 수 많은 팬들이 그냥 발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1시간은 너무 짧다" "계속 인터넷만 보고 있다" "서강준은 꼭 보러갈꺼야" "근데 혼자라서 괜찮을까?"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우려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서강준의 프리허그 이벤트 장소와 시간은 16일 정오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