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녀를 부탁해
마녀를 부탁해가 화제다.
'마녀를 부탁해'는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여심, 팬심, 사심을 담아 방송에서는 다루지 못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남자 요리 토크쇼다.
첫 번째 재료인 장동민과 유상무가 등장하자 다섯 여성 MC들은 욕을 내뱉으며 자리를 이탈하기에 이르러 폭소케 했다.
유상무는 "빨리 와 대충 찍고 가자"며 MC들을 달랬고, 안영미는 "첫회부터 망했어"라며 허탈해했다.
그때 유상무는 다리를 벌리다가 그만 바지가 터지고 말았고, 이에 다섯 여성 MC들이 유상무의 바지를 물고 늘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헐 세다''마녀를 부탁해 대세 개그우먼 다모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JTBC 온라인을 통해 매주 화, 금 오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