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레인보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재경이 알렉스와의 열애사실이 밝혀진 현영을 응원했다.

재경은 1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진행된 레인보우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동안 레인보우는 열애설이 안나왔었는데 막내인 현영이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대견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레인보우 현영은 현재 알렉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레인보우 재경 인스타그램
사진:레인보우 재경 인스타그램

재경은 "레인보우는 이슈가 없어서 뜨지 못하나?라는 생각도 했었다"라며 "레인보우를 위해 현영이가 큰 도움을 준 듯하다"고 재치있는 농담을 던지며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현영의 열애를 기특해했다.

한편, 타이틀곡 ‘우’(WHOO)는 레트로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락 댄스곡이다. 프로듀싱팀 어벤전승의 작품이다. 레인보우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