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드라마 촬영 상의 키스신을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달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박서준은 '키스신을 왜 이렇게 잘 찍냐'는 팬의 질문에 "키스신을 적극적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 거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평소 적극적인 편인가? 소극적인 편인가?"라는 질문에는 "기왕이면 적극적으로"라고 말하며 상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제일 민감한 신체 부위는 귀가 제일 민감하다"며 "소리나 바람에 민감하다"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했고 "제일 섹시한 부위는 입술이다"라며 "나는 순대 입술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2월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SNS를 통해 팬들과 인사를 나눠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