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오늘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지우와 김주혁이 출연한다.
새로운 고정 mc로 합류하게 된 안정환은 왕관과 망토를 둘러 쓰고 나와서는 "여기가 무슨 뽀뽀뽀야?"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등장한 최지우&김주혁 커플. 최지우의 등장에 미카엘 셰프는 얼굴이 빨개졌고, 안정환 역시 말을 더듬으면서 "난 예쁜 여자만 보면 더듬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최지우의 냉장고를 살펴보니 술이 가득했던지 김풍 작가는 "주류백화점"이라 말해 최지우를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파트너 김주혁 역시 "이럴 바에 와인셀러를 부탁해에 나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셰프들이 만들어준 음식과 함께 술이 한 잔 있었으면 한다 말했고, 이에 안정환은 "고주망태구먼!"이라 받아쳐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