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다시 강추위가 고개를 들며 한파특보가 발효 중에 있다.

사진: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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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지역은 오늘 아침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대관령의 최저기온은 영하 12.9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경남북·전남·충북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각종 화재예방에도 유의해야 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대전 0도, 대구 2도, 부산 4도, 광주 0도, 춘천 ·1도, 제주 3도 등이다.

기상청은 수요일 아침까지 춥고, 그 이후로는 평년기온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더불어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