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이희준'

배우 이희준이 모델 이혜정을 본 순간 결혼할 사이임을 직감했다고 고백했다.

20일날 발행되는 '엘르 브라이드'에는 예비부부 이희준-이혜정의 화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발리에 위치한 만다파 리츠 칼튼 리저브(Mandapa Ritz-Carlton Reserve) 리조트와 우붓 시내에서 진행된 두 사람의 커플 화보에는 예비부부 답게 애정 넘치는 모습이 가득담겨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희준-이혜정 / 엘르 브라이드
이희준-이혜정 / 엘르 브라이드

특히 이희준은 이혜정에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결혼할 줄 알았다"고 고백했고, 이혜정은 이희준을 보며 "우린 둘이 서로 운명 같다"고 말해 닭살 질투심 유발과 함께 알콩달콩 예쁜 커플 모습으로 주변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혜정은 새하얀 보디수트에 청순한 레이스 원피스를 매치해 아찔하면서도 색다른 웨딩드레스를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3월호 '엘르 브라이드'에는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스쿠터를 타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커플 수영복을 맞춰 입고 서로 장난치는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담길 예정으로, '엘르 브라이드'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