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최여진, 오윤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수다수다 언제나 이뿐 윤아언냐 상남자 여진언냐 ㅋㅋ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 황정음, 오윤아가 나란히 얼굴을 맞댄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정음은 꽃받침을 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녀 삼총사의 화사한 미소에서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진다.

이들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돈의 화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정음 점점 예뻐지네” “아직까지 친하게 지내고 보기 좋다” “돈의 화신팀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화촉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