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브레이브걸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컴백한 가운데, 브레이브걸스 원년 멤버 유진과 혜란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과거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에는 "피어레스 여러분! 막내들의 하트를 받아주세용.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가 가고 브레이브걸스. 유진 혜란 하트. 브레이브걸스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브레이브걸스SNS
브레이브걸스SNS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손으로 하트를 만든 유진과 혜란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소를 보이는 유진과 혜란의 청순, 발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한편, 기존 5인조 걸그룹이었던 브레이브걸스는 은영, 서아, 예진이 탈퇴하고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 합류해 7인조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