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더블에스 301
더블에스 301의 허영생이 멤버들과 싸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는 아이돌계의 조상 신화 멤버들과 SS301의 허영생이 출연했다.
이날, 신화는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멤버들끼리 자주 치고 박고 싸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영생에게 “멤버들과 싸운 적 있냐.”라고 묻자 “신화 선배님은 싸우고 푸셨잖아요. 저희는 꿍해요. 다들 꿍해있어서 오래갔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로 ‘나 너랑 얘기 안 해.’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풀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신화의 멤버들은 “싸울 때 선배들 있는 곳에서는 싸움을 자제하라”고 충고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영생은 김규종, 김형준과 함께 더블에스 301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