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음
‘2월의 신부’ 황정음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생파~~^^고마와여♡2015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히 미소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케이크에는 황정음의 사진과 ‘2015 예쁨대상’이라는 글씨가 박혀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정음 날이갈수록 예뻐지는 듯” “황정음 웃는 모습 진짜 예쁘네” “황정음이 결혼하다니 아직도 안 믿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2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가수 김준수가 축가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