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서강준'

배우 서강준이 어머니의 당부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국주를 만난 서강준은 "나는 어떻냐"는 이국주의 드리댐(?)에 엄마를 핑계로 빠져나왔다.

이날 이국주는 서강준에게 "내가 널 남자친구라고 말하고 다녀도 될까?"라고 물었고, 서강준은 "엄마한테 허락 받아야 된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서강준 '나혼자산다' 캡처
서강준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서강준은 "엄마가 술, 여자, 도박을 조심하라고 하셨다"며 이국주에게 "누나는 '술' 마시는 '여자'"라며 '이루어 질 수 없는 사이'임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한편 서강준은 1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대학로에서 치인트 '셀카+커피타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각보다 많이 몰린 팬들 덕분에 서강준은 15분 이상 입장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