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서강준

서강준이 유학파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강준은 과거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어렸을 적 말레이시아에서 2년 정도 유학생활을 했었다"고 밝혔다.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이날 서강준은 "아버지 지인이 거주하고 계셔서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어 "3개월 후부터 향수병 때문에 고생했다. 마침 학교가 방학을 해 한국으로 귀국했었다"며 "말레이시아로 돌아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서 친구 집에서 칩거했지만 아버지께 걸려서 다시 돌아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강준은 "한국에서 학교 보내준다 하고 공항으로 데려다 준 아버지께 배신감이 들어 울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