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안재욱 최현주 득녀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 부부가 오늘 2월 16일 득녀했다.
안재욱의 소속사 EA&C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재욱과 최현주 부부가 16일 새벽 득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부부가 첫 아이를 얻은 기쁨으로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4년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5년 6월에 화촉을 밝혔다. 안재욱의 아내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극단 활동을 거쳐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뮤지컬 무대에 본격 데뷔,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