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더블에스 301
더블에스 301에 대한 관심이 높다.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으로 구성된 '더블에스 301'은 16일 새 앨범을 발표했다.
16일, '더블에스 301'의 새 앨범 '이터널 5'가 베일을 벗었다.
발라드, 댄스, 알앤비와 어반 음악 장르가 종합된 '종합 선물세트'인 이번 앨범은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 곡은 '페인'이며, 이 외에도 '더티 러브', '21그람', '섹소폰', '바빠서 미안해'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16일 공개된 타이틀 곡 '페인'의 뮤직비디오에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절제된 동작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면서 여전한 아이돌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오늘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소된 SBS MTV의 '더쇼'에 더블에스 301이 출연하기도 했다. 세 사람은 7년만에 무대에 서서 오랜 시간 동안 활동하지 않았던 공백기를 깨고 회포를 풀었다.
이번 앨범에 대해 팬들은 "신화처럼 계속 앨범 내주세요.", "더블에스 301 오랜만에 본다.", "예전의 인기 다시 누리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