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꽃보다청춘' 안재홍
'꽃보다청춘'의 안재홍의 유쾌한 성격이 화제다.
배우 안재홍은 '응답하라 1988'에 이어 '꽃청춘'에서도 씬 스틸러 역할을 맡은 듯 시청자들에게 연신 웃음을 안겼다.
안재홍의 흥과 여유에 현지 택시기사마저 웃음으로 보답했다.
이날 안재홍은 연신 엉뚱한 발언과 행동으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랜트카 빌리기 실페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던 시점에서 안재홍은 "냉면이 먹고 싶다"며 "여기 북한 주민분 계시나"고 말해 분위기를 전환시키기도 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2회는 16일(금) 밤 9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